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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ANANA 429 첫 밋업 후기

KANANA 429 첫 밋업 후기

KANANA 429 AI 앰배서더 1기 밋업에 다녀왔다.
이번 밋업은 앞으로 어떤 활동이 진행되는지와 프로그램의 전체적인 방향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던 자리였다.

KANANA 429 선정 안내 KANANA 429 모바일 카드

현장 분위기

입장하자마자 KANANA 429의 노랑색을 중심으로 한 브랜딩이 눈에 들어왔다.
현장 곳곳에 배치된 굿즈와 프로그램 안내물도 깔끔하게 준비되어 있어서,
행사 전반에 신경을 많이 썼다는 인상을 받았다.
이름표, 키캡, 명함 카드, 안내 부스 등도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잘 보여줬다.

KANANA 429 밋업 현장

다양한 관심사와 배경을 가진 참가자들이 함께했다는 점도 기억에 남았다.
AI를 연구하는 분, 콘텐츠를 만드는 분, 서비스를 중심으로 보는 분 등
각자의 관점이 달라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도 배울 점이 많겠다고 느꼈다.
앞으로의 활동을 통해 나도 조금씩 더 배우고 경험을 넓혀가고 싶다.

KANANA 429 프로그램 안내 배너

프로그램 구성

이번 밋업에서는 KANANA 429 프로그램 소개와 함께 카카오 AI 및 Kanana 관련 세션들이 진행되었다.
전체적인 활동 방향과 앞으로의 구성에 대해 한 번에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.

KANANA 429 타임테이블

개인적으로는 관심에 따라 모델 중심 세션과 서비스 중심 세션 중 하나를 선택해 들을 수 있었던 점이 좋았다.
같은 AI라는 주제 안에서도 조금 다른 관점으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, 각 영역이 실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생각해보게 되었다.

CHOI 님 세션에서는 ‘AI 기술 중심 콘텐츠 전략’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.
AI라는 주제를 어떻게 콘텐츠로 풀어내고, 더 많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지 살펴볼 수 있었다.
평소 내가 익숙한 연구 중심의 관점과는 조금 다른 결이라, 관련 내용을 듣는 동안 여러 가지를 생각해보게 되었다.

CHOI 세션 현장

무엇보다 이번 프로그램이 일회성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,
앞으로 약 5개월 동안 미션, 콘텐츠, 커뮤니티 활동으로 이어진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다.
앞으로의 활동을 통해 나도 하나씩 배우고, 내가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참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.

기억에 남았던 내용

행사에서 안내된 내용 중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았던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.

1. 다양한 활동 기회

밋업 현장에서는 단순한 오리엔테이션이 아니라
이후 이어질 여러 활동 구조도 함께 소개되었다.
신규 모델·서비스 선공개, 밋업, 그룹별 프로젝트, 이벤트 초대 등
앰배서더가 실제로 경험하고 기록하는 방식으로 활동이 이어진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.

KANANA 429 활동 소개

2. 미션 기반 운영

매월 초 분과별 미션이 주어지고,
월 2회 정도 SNS 콘텐츠나 협업 형태로 활동이 이어지는 구조가 소개되었다.
개인적으로는 이런 방식이 활동을 꾸준히 기록해나가는 데 도움이 되겠다고 느꼈다.

분과별 미션 및 SNS 활동 구조

3. AI 활용 가이드라인

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시 지켜야 할 안내도 함께 공유되었다.
AI 사용 여부 표시, 초상권 동의, 차별·혐오 표현 금지, 동의 없는 실존 인물 딥페이크 금지 등
요즘 AI 콘텐츠 환경에서 꼭 필요한 기준을 함께 짚어준 점이 좋았다.

AI 활용 가이드라인

느낀 점

이번 밋업을 통해 앞으로의 활동이 어떤 방식으로 이어질지 전체적인 흐름을 조금 더 그려볼 수 있었다.

AI를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만나고,
직접 경험하고,
콘텐츠로 정리하고,
계속 연결되는 방식으로 활동이 이어진다는 점도 함께 알 수 있었다.

개인적으로는 연구자로서 AI를 보는 관점이 강한 편인데,
이번 밋업에서는 기술이 실제 서비스와 콘텐츠, 커뮤니티 안에서 어떻게 전달될 수 있는지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좋았다.

앞으로

앞으로 약 5개월 동안 활동이 이어질 예정인 만큼,
가능한 범위에서 밋업 후기와 미션 수행 과정, 콘텐츠 제작 경험 등을 차분히 기록해보려고 한다.

이번 첫 밋업은
앞으로 어떤 사람들과 어떤 방식으로 활동하게 될지 전체적인 흐름을 살펴볼 수 있었던 자리였다.
아직은 익숙하지 않은 부분도 많지만, 활동을 이어가면서 하나씩 배워가고 싶다.

남은 기간 동안 성실하게 참여해보려 한다.

KANANA 429 굿즈와 이름표

한 줄 정리

KANANA 429 첫 밋업은 앞으로의 활동을 이해하고, AI를 여러 관점에서 접해볼 수 있었던 자리였다.

This post is licensed under CC BY 4.0 by the author.